견적서란
견적서는 “이 조건에 이 가격으로 공급하겠다”를 거래 전에 문서로 제시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이를 보고 발주를 결정하므로, 금액뿐 아니라 유효기간·결제 조건까지 명확히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견적서 필수 항목
- 작성일자·견적번호
- 공급자 — 등록번호·상호·성명·주소·연락처, 도장(직인)
- 받는 곳 — 상호(귀하)·담당자
- 품목 표 — 품명·규격·수량·단가·금액
- 금액 — 공급가액·부가세·합계, “일금 ○○○원정”
- 비고 — 유효기간(보통 발행일로부터 15~30일), 결제·납기 조건 등
견적서와 거래명세서의 차이
순서로 기억하면 쉽습니다. 견적서 → (발주·거래) → 거래명세서. 견적서는 거래 전 제안이고, 거래명세서는 거래가 이뤄진 뒤 내역 확인입니다. 항목 구성은 비슷하지만 견적서에는 유효기간이 들어가고, 거래명세서에는 인수 확인란이 들어가는 점이 다릅니다.
무료로 작성하는 순서
- 견적서 도구에서 문서 종류를 “견적서”로 두고 내 회사(공급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한 번 넣으면 브라우저에 저장돼 다음부터 다시 쓸 필요가 없습니다.
- 받는 곳과 품목(품명·규격·수량·단가)을 입력합니다. 엑셀에서 복사해 붙여넣어도 됩니다.
- 부가세 방식을 고르면 공급가액·부가세·합계가 자동 계산됩니다.
- 도장·로고를 올리고 미리보기에서 확인한 뒤 PDF로 내려받아 보냅니다.
발주로 이어지면 같은 화면에서 거래명세서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