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이란
영수증은 “이 금액을 받았습니다”를 증명하는 문서입니다. 대금을 지급한 쪽은 지출 증빙으로, 받은 쪽은 수령 확인으로 씁니다. 상호·거래처끼리 주고받는 간이영수증이 대표적입니다.
영수증 필수 항목
- 발행일자·번호
- 받는분 — 상호(귀하)·담당자
- 공급자 — 등록번호·상호·성명·주소·연락처, 도장(직인)
- 품목 표 — 품명·규격·수량·단가·금액
- 금액 — 공급가액·부가세·합계, “일금 ○○○원정”
- 영수 문구 — “위 금액을 정히 영수하였습니다”
영수증·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의 차이
셋은 세무상 효력이 다릅니다.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은 국세청(홈택스)을 통해 발급되는 법정 증빙으로, 매입세액공제나 소득공제의 근거가 됩니다. 반면 일반 영수증(간이영수증)은 거래 사실을 확인하는 보조 증빙이라, 공제가 필요하면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카드전표를 따로 받아야 합니다.
즉 영수증은 거래 확인·내부 정산용으로는 충분하지만, 세금계산서를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부가세 신고용 증빙이 필요하면 홈택스에서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세요.
무료로 작성하는 순서
- 문서 도구에서 종류를 “영수증”으로 두고 내 회사(공급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한 번 넣으면 브라우저에 저장돼 다음부터 다시 쓸 필요가 없습니다.
- 받는분과 품목(품명·규격·수량·단가)을 입력합니다. 엑셀에서 복사해 붙여넣어도 됩니다.
- 부가세 방식을 고르면 공급가액·부가세·합계가 자동 계산됩니다.
- 도장을 올리고 미리보기에서 확인한 뒤 PDF로 내려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