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라벨이 겹치거나 밀려 나올까
감열 프린터는 “용지(라벨) 한 장이 이만한 크기”라고 알려줘야 한 칸씩 끊어 인쇄합니다. 이 용지 크기가 실제 라벨과 다르면, 내용이 절취선을 넘어가 다음 라벨에 겹치거나 칸이 밀려 뒤죽박죽 나옵니다. 40×25 라벨을 샀는데 설정이 다른 크기로 되어 있으면 바로 이 증상이 납니다.
3단계로 해결
- 드라이버 설치 — 프린터 모델에 맞는 드라이버를 제조사 공식 페이지에서 받아 설치합니다(아래 링크).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은 받지 마세요.
- 용지 크기 = 라벨 크기 — 제어판 → 장치 및 프린터 → 해당 프린터 → 인쇄 기본 설정 → 용지에서 용지 크기를 실제 라벨과 같은 값(예: 40×25, 50×30mm)으로 지정합니다. 없으면 “새 용지(사용자 정의)”로 직접 추가합니다.
- 배율 100% + 캘리브레이션 — 인쇄 시 배율은 항상 실제 크기(100%). 그래도 칸이 밀리면 프린터의 갭 센서 보정(캘리브레이션)을 실행해 라벨 사이 간격을 인식시킵니다(모델별 버튼 또는 유틸리티).
칸이 계속 밀리면 라벨지 규격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프린터 폭과 안지름(코어)에 맞는 감열 라벨지를 쓰세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모델별 드라이버 (공식)
드라이버는 반드시 제조사 공식 페이지에서 모델명으로 받으세요.
- 엑스프린터(Xprinter) — XP-370B·XP-375B·XP-DT108B 등. Xprinter 공식 다운로드에서 모델명으로 검색.
- 빅솔론(BIXOLON) — SLP-DX220·SLP-DL410 등. 빅솔론 공식 다운로드에서 모델 선택.
구입처(판매자)가 자체 드라이버·설정 가이드를 주는 경우도 있으니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라벨은 이렇게 뽑으세요
설정을 마쳤으면 이 생성기의 롤 라벨 모드에서 크기를 맞춰 PDF를 뽑아 인쇄하면 됩니다. 쿠팡 셀러라면 쿠팡 로켓그로스 바코드 도구(50×30 기본), 일반 상품이라면 바코드 라벨 생성기의 롤 모드를 쓰면 됩니다. 인쇄 후에는 휴대폰 스캔 앱으로 바코드가 읽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설정으로 해결이 안 되는 노후 프린터라면 교체가 빠를 수 있습니다. 203DPI 데스크탑 감열 프린터가 소량~중량 셀러에게 무난합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프린터를 아직 안 골랐다면 감열 라벨 프린터 고르는 법을, 라벨지가 헷갈리면 라벨지 종류와 고르는 법을 먼저 보세요.